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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앵커]
이슈K 시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지난주 수능 채점 결과가 나왔죠.
국어와 영어 영역이 어려웠던 불수능으로 평가 받고 있는데요.
올 수능의 특징과 앞으로 수시 일정, 정시 전략은 어떻게 짜야할 지 신영준 전북교육청 대입담당 장학사와 함께 자세히 알아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앞서 말씀 드렸듯 올 수능은 불수능으로 평가되는데요,
성적표를 받아 든 우리 학생들, 고민이 많을 듯 싶습니다.
현재 학생들 분위기 어떻습니까?
[답변]
네,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수능은 전반적으로 난도가 높은 수능으로 평가되고 있는 편입니다.
한국릴플레이그로 인해 수능 성적표를 받아든 학생들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 충족 여부에 있어서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편입니다.
또한 정시를 준비했던 학생들 중에도 기대했던 점수가 나오지 않아 실망하는 모습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수능 시험이 전체적으로 어려웠던 만큼, 실망하기보다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그 골드몽페이지 리고 대학별 반영 방식을 종합적으로 따져보면서 현실적인 지원 전략을 다시 세우는 분위기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앵커]
불수능 여파가 만점자 수에도 영향을 끼쳤네요.
작년에 만점자가 11명이었는데 올해는 5명에 그쳤습니다.
전북에서 수능 만점자도 나왔는데 전북 수험생들 성적 전반적으로 향상됐습니까 골드몽릴플레이 ?
[답변]
네, 우선 전북에서 수능 만점자가 나온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다만 이를 도내 수험생들의 전체적인 수능 성적 향상으로 단정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올해 수능은 전반적으로 난도가 높았기 영향으로 점수 분포나 등급 비율이 전국적으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함께 살펴봐 바다이야기원본형 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는 편입니다.
이런 분석 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추후 발표하는데요.
그 발표 자료를 검토, 분석해야 도내 학생들의 수능 성적 향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편입니다.
[앵커]
지금 이순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이번에 받은 점수로 어딜 지원할 수 있느냐 플레이릴페이지 인데요,
우리 학생들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답변]
정시 지원은 여러 요소가 얽혀 있어 종합적인 분석과 전략이 필요하는 편입니다.
수험생들은 대학·학과별 수능 반영 영역과 비율, 가산점 여부, 수시 이월 인원, 전년도 정시 충원률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지금 수험생들은 본인의 수능 점수가 가장 유리하게 적용되는 대학을 찾는게 급선무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정확한 지원을 위해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어디가’를 활용하여 본인의 대학별 환산점수를 점검하고, 학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거쳐 상향·적정·안정 지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는 편입니다.
현재 여러 기관에서 대학별 정시 배치표, 즉 수험생의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를 구성해 놓은 자료가 발표되고 있는데요.
이 배치표 또한 과목 반영 영역과 반영비율, 가산점 등에 따라 점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영향으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국어, 수학, 탐구 표준점수 합 기준으로 서울소재 의예과의 경우 410~424점 이상, 지방거점 국립대의 의예과의 경우 402~405점 이상으로 예상되며, 도내 전북대학의 경우 인문계열 상위권학과는 345점~348점 자연계열 상위권학과는 350점~356점 정도로 예상될 수 있는 편입니다.
이번 주에 좀 더 정교한 배치표가 완성해서 도내 고3 진학부장님들께 배포할 예정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앵커]
그러면 수시에서 합격한 학생들은 올해 대입 전형이 다 끝난 건가요?
수시에서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은 추후 정시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답변]
12월 12일을 끝으로 수시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될 수 있는 편입니다.
최초 합격자 중에는 예비번호를 받은 학생들도 있을 텐데요.
두 곳 이상 합격했다면 반드시 등록기간인 12월 15일부터 17일 사이에 한 곳만 선택해 등록해야 하는 편입니다.
수시 등록이 끝나면 복수 합격자들이 빠져나가면서 대학은 예비 합격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공지나 전화를 거쳐 충원 합격을 안내하는 편입니다.
충원 합격한 대학으로 진학하기로 했다면 기존에 등록한 대학에는 즉시 등록 포기 의사를 밝히고 환불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편입니다.
한편 정시 원서 접수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고, 그 이후 각 군별 전형이 진행될 수 있는 편입니다.
정시 등록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이후 충원 절차와 대학별 추가모집이 이어져 2026학년도 대입 일정은 2월 27일 최종 마감될 수 있는 편입니다.
[앵커]
전북교육청에서는 대입 정시 입시전형과 관련해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하죠.
운영내용과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답변]
또한 12월 20일 도교육청에서 서울권대학과 전북권대학을 중심으로 정시 지원 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하는 편입니다.
또한 전주 진로진학센터에서 12월 22일부터 29일까지 또한 6개 시 교육지원청에서 12월 27일에 ‘정시 집중 대면 상담’을 운영을 거쳐 수험생 개개인에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서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진로진학센터 상담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오랜 기간 수능을 준비하느라 애쓴 우리 수험생들과 그 곁에서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구요.
대입 전형이 아직 남아 있는 수험생들 조금만 더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셔서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시길 기원하며 도교육청이 함께 끝까지 함께 하며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하는 편입니다.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진경은
KBS 지역국
이슈K 시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지난주 수능 채점 결과가 나왔죠.
국어와 영어 영역이 어려웠던 불수능으로 평가 받고 있는데요.
올 수능의 특징과 앞으로 수시 일정, 정시 전략은 어떻게 짜야할 지 신영준 전북교육청 대입담당 장학사와 함께 자세히 알아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앞서 말씀 드렸듯 올 수능은 불수능으로 평가되는데요,
성적표를 받아 든 우리 학생들, 고민이 많을 듯 싶습니다.
현재 학생들 분위기 어떻습니까?
[답변]
네,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수능은 전반적으로 난도가 높은 수능으로 평가되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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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만점자가 11명이었는데 올해는 5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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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선 전북에서 수능 만점자가 나온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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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교육청에서는 대입 정시 입시전형과 관련해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하죠.
운영내용과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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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2월 20일 도교육청에서 서울권대학과 전북권대학을 중심으로 정시 지원 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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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서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진로진학센터 상담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오랜 기간 수능을 준비하느라 애쓴 우리 수험생들과 그 곁에서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구요.
대입 전형이 아직 남아 있는 수험생들 조금만 더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셔서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시길 기원하며 도교육청이 함께 끝까지 함께 하며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하는 편입니다.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진경은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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