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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안나경■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는 편입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는 편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거쳐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노래, 연기, 예능뿐 아니라 아이돌 제작, 봉사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수 김재중 씨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최근에 뭐 예능 프로그램에서 국민 효자로 불리시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시는데 쉬는 날이 생겨도 그냥 일만 할 생각을 하신다고?
[김재중/가수 : 주변에 그 사용 환경의 문제 영향으로 일을 일이 잠깐 줄었을 때가 있었어요. 그때 느꼈던 그 고통이 지금도 너무 바다이야기사례야마토플레이 생생히 기억이 나는데 굉장히 좋지 않다라는 걸 너무나 잘 알기 영향으로 스스로 좀 일을 많이 만드는 경향도 있고요.]
[앵커]
근데 그렇게 바쁘게 활동하시는 중에도 기부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계시잖아요. 예를 들면 앨범 판매 수익금을 기부한다거나 연탄 봉사를 하거나 김장 봉사를 하거나 여러 곳에서 선행을 계속 해오고 바다이야기원본형 계신데 이거는 좀 계기가 있으셨나요?
[김재중/가수 : 좀 본격적이었던 거는 2013년도 활동 때 그 유니세프와 같이 일을 하게 됐어요. 그때가 이제 코트라 한일 교류 종합전이라고 거기에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면서 그 계기로 이제 유니세프와 일을 처음으로 시작하게 됐고요.]
[앵커]
또한 최근에는 유니세 사이다쿨바다이야기플레이 프랑 같이 필리핀에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현장에 다녀오셨는지 좀.
[김재중/가수 : 이번에 마닐라 북쪽에 위치한 발렌수엘라라는 지역에 다녀왔는데요. 요즘에 기후 위기 영향으로 잦은 홍수나 태풍으로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집이 없이 정부에서 제공하는 거처에서 생활을 한다든가 또한 아이들이 그런 침수 영향으로 계속 반복되는 바다이야기플레이설치 자료 쌓이는 누적되는 오수에 노출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감염병에 노출이 되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인프라도 굉장히 적고 그런 사용 환경도 안 되고 경제적으로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에 노출되어 있기 영향으로 정말 우리들의 도움이 정말 절실한 가정과 또 어린이들이 많다는 걸 느끼고 왔어요.]
[앵커]
가장 심각하다고 보신 손오공릴플레이 건 어떤 거였어요?
[김재중/가수 : 일단 가장 심각한 게 그 인프라인 것 같아요. 너무나 오랫동안 많이 반복되는 그런 피해들 영향으로 어린이들이 하지 말아야 될 어른들의 생활을 도맡아서 하고 있고 부모의 역할을 직접 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또한 직접 예를 들면 꿈을 꾸기 위해서 이루기 위해서 다녀야 할 학교가 교육의 현장이 아닌 그 피해 영향으로 잠시 거처로 삼아야 되는 공간이 되어 버리고 또한 식사를 제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앵커]
네, 아이고.
김재중/가수 : 갑자기 죄송하는 편입니다.
[앵커]
직접 다 보고 오셨으니까.
[김재중/가수 : 식사를 못 해요. 식사를 할 수가 없어서 그 친구들은 그게 꿈이에요. 그 안정적인 공간에서 웃으면서 식사를 하는 게 그들의 되게 소박하면서, 소박하면서 큰 꿈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저도 이번에 갔다 와서 이제 느꼈지만, 그들이 처한 상황을 전 세계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같이 공유하고 또한 또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는 게 사실 첫 번째 취지였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꿈을 듣는 거였어요. 꿈을 듣고 역으로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지금 상황을 변화시키는 뭔가 시발점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게 목표였고요.]
[앵커]
그 아이들이 어떤 꿈들을 이야기하든가요?
[김재중/가수 : 가장 가까운 곳에서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일 것 같아요?]
[앵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김재중/가수 : 가족을 제외한]
[앵커]
선생님이거나
[김재중/가수 : 선생님이에요.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꿈이 선생님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예를 들면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첫 번째로 지키는 것이 자기들 몸보다도 공부할 수 있는 책가방과 공책이에요. 젖으면 안 되니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그런 수많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들 지금 어쨌든 내 비를 막아줄 수 있는 천장이 있다 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일거리가 있다라는 거에 감사하면서 미소를 잃지 않더라고요.]
[앵커]
네, 김재중 씨한테 기부나 봉사활동이 주는 의미는 어떤 거예요?
[김재중/가수 : 이제 직접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을 찾아가서 직접 만나서 재능 기부를 한다거나 그들의 마음을 같이 이제 또 공감하고 교류하면서 오히려 제가 배우는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기부라는 게 단순히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데도 목적일 수는 있겠지만 저와 또한 그 아이들의 서로 상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되게 소중한 순간들인 것 같아요.]
[앵커]
그러니까 서로서로 그 마음과 힘, 용기 이런 것들을 주고받는 관계가 되는 거네요.
[김재중/가수 : 맞아요.]
[앵커]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나 바람이 혹시 있으신가요?
[김재중/가수 : 제가 이제 곧 이제 만 이제 40대가 되거든요. 30대는 파도가 정말 많았는데요. 40대에도 물론 파도야 있겠지만 좀 더 뭔가 온화한 파도였으면 좋겠고 꿈이 있다면 나중에 더 멋지고 훌륭한 일로 뉴스룸에 한 번 다시 나오는 겁니다.]
[앵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네, 좋은 일이죠. 당연히.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꾸준히 다양한 활동 보여주시기를 기다리고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인터뷰 고맙습니다.
[앵커]노래, 연기, 예능뿐 아니라 아이돌 제작, 봉사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수 김재중 씨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최근에 뭐 예능 프로그램에서 국민 효자로 불리시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시는데 쉬는 날이 생겨도 그냥 일만 할 생각을 하신다고?
[김재중/가수 : 주변에 그 사용 환경의 문제 영향으로 일을 일이 잠깐 줄었을 때가 있었어요. 그때 느꼈던 그 고통이 지금도 너무 바다이야기사례야마토플레이 생생히 기억이 나는데 굉장히 좋지 않다라는 걸 너무나 잘 알기 영향으로 스스로 좀 일을 많이 만드는 경향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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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에는 유니세 사이다쿨바다이야기플레이 프랑 같이 필리핀에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현장에 다녀오셨는지 좀.
[김재중/가수 : 이번에 마닐라 북쪽에 위치한 발렌수엘라라는 지역에 다녀왔는데요. 요즘에 기후 위기 영향으로 잦은 홍수나 태풍으로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집이 없이 정부에서 제공하는 거처에서 생활을 한다든가 또한 아이들이 그런 침수 영향으로 계속 반복되는 바다이야기플레이설치 자료 쌓이는 누적되는 오수에 노출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감염병에 노출이 되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인프라도 굉장히 적고 그런 사용 환경도 안 되고 경제적으로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에 노출되어 있기 영향으로 정말 우리들의 도움이 정말 절실한 가정과 또 어린이들이 많다는 걸 느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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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고.
김재중/가수 : 갑자기 죄송하는 편입니다.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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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가수 : 식사를 못 해요. 식사를 할 수가 없어서 그 친구들은 그게 꿈이에요. 그 안정적인 공간에서 웃으면서 식사를 하는 게 그들의 되게 소박하면서, 소박하면서 큰 꿈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저도 이번에 갔다 와서 이제 느꼈지만, 그들이 처한 상황을 전 세계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같이 공유하고 또한 또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는 게 사실 첫 번째 취지였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꿈을 듣는 거였어요. 꿈을 듣고 역으로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지금 상황을 변화시키는 뭔가 시발점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게 목표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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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가수 : 가장 가까운 곳에서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일 것 같아요?]
[앵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김재중/가수 : 가족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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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가수 : 선생님이에요.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꿈이 선생님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예를 들면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첫 번째로 지키는 것이 자기들 몸보다도 공부할 수 있는 책가방과 공책이에요. 젖으면 안 되니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그런 수많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들 지금 어쨌든 내 비를 막아줄 수 있는 천장이 있다 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일거리가 있다라는 거에 감사하면서 미소를 잃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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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서로서로 그 마음과 힘, 용기 이런 것들을 주고받는 관계가 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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